아일랜드 율리시스 레어 북스
작성일 : 2018-10-05 조회수 : 6990 첨부파일 : 율리시스레어북스.jpg
아일랜드 율리시스 레어 북스

희귀 중고 서적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이곳은 1969년에 문을 연 이후로 지금까지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. 안으로 들어가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, 제임스 조이스, 사무엘 베케트 같은 작가들의 초판+사인본이 도처에 눈에 띈다. 구매욕을 자극당하지 않을 도리가 없는 것이다. 게다가 카운터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. 유서 깊은 헌책방에서 맞닥뜨린 헌책방다운 근사한 문구! “ 희귀본은 특별한 날을 위한 완벽한 선물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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