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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24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 호텔 부근을 산책 하다. 호텔 부근이 골프장이어서 잔듸에 물을 주는 스프링쿨러가 계속 돌아가고 있다. 이른 아침인데도 햇빛이 뜨겁다. 오늘은 오르비에또를 간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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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23 바티칸에서 나와 콜로세움으로 이동. 콜로세움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. 보통 콜로세움하면 네로황제를 떠올리는데 네로시대땐 콜로세움이 없었단다. 콜로세움은 서기 80년에 완공을 하였고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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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22 드디어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화를 볼 시간이다. 천지창조는 학교 다닐때 미술교과서에서 본 낯익은 그림이다. 천정화의 일부분이란걸 여기 바티칸에 와서 처음 본다. 1508년에 시작하여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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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21 6시 모닝콜. 7시 아침식사. 7시 50분 로비에서 만나기. 호텔 체크 아웃. 호텔에서 아침으로 매실 음료만 마시고 빵과 요구르트와 과일을 챙겨오다. 초고속 열차 EUROSTAR를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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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20 피렌체 S.M.N. 중앙역에서 가까운 호텔의 한쪽에 놓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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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9 우피찌미술관 베네치아 바다를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하던 영화의 한 장면같던 날도 오늘로 체크 아웃이로구나. 피렌체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호텔 옆문으로 나가 수상택시를 타고 산타 루치아역으로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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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8 PUNTA DELLA DOGANA 박물관을 관람한 후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을 관람하였다. 광산 재벌가에서 태어난 페기 구겐하임은 아버지 벤자민 구겐하임이 그 유명한 타이타닉호가 빙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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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7 아침을 일찍 먹는게 고역이다. 산해진미가 앞에 있는 다니엘리 호텔에서는 더 더욱. 대신에 과일3개와 빵 몇개를 가지고 나오다. 식욕이 돌아와 시장끼가 느껴지는 오전 10~11사이 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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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6 잠깐 샤워를 하고 내려와 베니스 시내 구경을 갔다. 호텔 부근에 있는 탄식의 다리가 보인다. 왼쪽에 있는 두칼레의 재판소에서 판결을 받은 죄수들이 오른쪽 감옥을로 넘어갈 때 다시는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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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5 야간열차 디죵역에서 열차표와 내일 아침에 먹을 햄버거를 건네 받다. 야간 열차 첫 경험이라 궁금한 마음. 차에 올라 하루밤 묵을 침대칸을 찾아가다. 함박, 가을바람, 신바람, 불, 나, 0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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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4 롱샹을 뒤로하고 이태리 베니스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디죵으로 이동하였다. 참고로 가이드님의 고향같은 곳 이라고. 처음 유학왔을 때 디죵에서 어학코스를 밟은 곳이라. 유학 올때 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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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3 롱샹성당 버스로 프랑스 동남쪽 벨포트의 롱샹성당으로 이동하다. 오늘은 기사가 두명이다. 독일에서도 12시간 이상 일을 하면 라이센스가 박탈된다더니 여기 프랑스도 그런가 보다. 꼭 라이센스만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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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2 노틀담성당하면 노틀담의 곱추란 영화가 떠오른다 안소니퀸과 지나롤로 부리지다가 주연을 한 영화로 여배우 이름 지나롤로 부리지다를 지나가다 허리가 부러진다고 웃기게 얘기를 하기도 했다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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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1 프랑스 현지식으로 연어찜에 파스타 야채샐러드에 치즈튀김을 점심으로 먹고 난 후 모네의 일본식 정원으로 가다. 모네가 수집한 일본 그림, 도자기, 타일, 부엌에 길게 걸려있는 요리도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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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10 고흐가 죽기전에 살았던 오베르 쉬아즈의 여인숙으로 가다. 그 유명한 귀를 자르는 사건이 일어난 아를에서 시민들이 고흐가 정신병자라서 나다니면 위험하니 감금해야 된다고 90명의 시민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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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09 로댕갤러리로 이동하며 가이드의 재미난 수다. 프랑스는 두종류의 사람으로 나누어 진단다. 7월에 휴가를 가는사람과 8월에 휴가를 가는사람으로. 7,8월엔 정규방송도 휴가를 하고 뉴스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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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08 파리 노르드역에 내리니 새로운 가이드 김귀영님이 기다리고 계셨다. 파리에 대해서 누에고치에서 비단실 뽑아내듯 설명을 하신다. 파리는 이쁜아가씨와 같아서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줄을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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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07 아침에 눈이 떠지는 대로 쾰른대성당으로 가다. 한곳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다. 수사로 보이는 남자가 가슴에 나무통을 맨채로 서있다. 아마 헌금통을 매고 있는 듯.... 700년이나 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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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06 밤사이에 도착한 유럽 현대미술관 추가 여행팀원이 5명이 도착. 차를 잘못타서 고생을 하였다고. 가이드보조인 독일인 막스가 일행을 마중나가면서 들고간 하비람 아트여행이란 글자를 거꾸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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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현대미술관 여행 2011 6/26-7/12 - 005 하비람 수련은 내가 누군지 알아가는 과정이다. 어린시절 누구와 놀았는가 부모와의 관계는 어땠는지, 과거탐사를 해나가며 나를 알아간다. 개인의 역사와 문화 탐사를 해나간다. 무슨일이... 큰사과나무 , 201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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